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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게임

넥슨 게임 아이템 수익 어린이병원에 기부



넥슨이 게임 내 아이템 판매 수익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비용으로 내놓는다.

넥슨의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은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특별 아이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21일 네 돌을 맞는 마영전에서는 이를 유저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20일부터 2월 9일까지 축전 이벤트를 진행, 4주년 축전을 마영전 홈페이지 UCC 팬아트 게시판에 등록한 유저를 대상으로 우수작을 선정해 등수에 따라 24K 황금열쇠, 마영전 아트북, 넥슨캐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게임 내에 대륙 역사서, 인물 설정서, 지역 설정서, 마족 설정서가 담긴 '시즌1 시나리오집'을 출시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된 수익금의 전액을 푸르메재단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한다.

한편 넥슨은 마영전의 4주년은 물론 동시접속자 10만 기록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유명 배우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와 제휴를 맺고 26일까지 영화 예고편을 커뮤니티, 블로그, SNS 등에 게시하고 URL을 마영전 홈페이지에 댓글로 남긴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1인 2매)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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